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앞둔 강원…화폐 발행액 전년비 6억 소폭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을 앞두고 강원지역 현금 등 화폐 발행량이 지난해 설 명절 전보다 6억 원 소폭 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강원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제한조치가 풀린 첫 설 명절인데, 어느 정도 현금 활용빈도가 높을 수도 있겠다"면서 "다만 화폐발행 규모와 현금 이용원인 등에는 다 복합적인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을 앞두고 강원지역 현금 등 화폐 발행량이 지난해 설 명절 전보다 6억 원 소폭 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은행 강원본부에 따르면 설 명절 전 10영업일인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은행이 조사한 도내 화폐발행액 규모는 151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1512억 원)보다 6억 원(0.4%) 늘어난 규모다.
한은 강원본부(강릉본부 포함)의 화폐 발행량이 줄면 대체로 지역 내 각 금융기관들이 보유한 현금 수량이 넉넉한 경우로 불 수 있으며, 늘면 그 반대의 경우를 가늠할 수 있다.
이처럼 설을 앞두고 전년 동기대비 도내 화폐 발행액 규모가 소폭 늘면서 지난 설보다는 현금흐름이 일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한은 강원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제한조치가 풀린 첫 설 명절인데, 어느 정도 현금 활용빈도가 높을 수도 있겠다”면서 “다만 화폐발행 규모와 현금 이용원인 등에는 다 복합적인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설 전 도내 화폐발행액의 권종별 구성비는 5만 원 권이 82.7%로 가장 많았으며, 1만 원 권이 15.1%로 차 순위를 차지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 저격…"자식 전지훈련 막아놓고, 넌 이민 가네"
- 송혜교 닮은 '25세 파일럿' 얼마나 똑같길래…"사진 찍으려 줄 섰다"
- "父김병만 고마운 사람"…전처 폭행 주장 속 입양딸은 반박 의견
- 장재인, 당당한 '노브라' 패션…이미지 파격 변신 [N샷]
- "음주 뺑소니 사고 낸 친구 손절…지인들은 '너무하다', 제가 과한가요?"
- 김나정 "필리핀서 손 묶인 채 강제로 마약 흡입…스폰 아닌 협박"
- '돼지불백 50인분 주문' 공문까지 보낸 중사…군부대 사칭 노쇼였다
- 서동주, 183㎝ 듬직한 연하 남친 공개 "어깨 기대면 체온 상승"
- 이동건, 공개연애만 다섯번…父 "솔직해서 의자왕 별명 생겨"
- "아이 있는데 좀 도와주면 안되나" 불평…셀프 사진관 온 부부, 별점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