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견자단, 남창희 만났다!..생일까지 같은 운명의 닮은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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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창희(41)가 중화권 톱스타 견자단(60)과 마침내 만났다.
지난 18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견자단 주연의 영화 '천룡팔부:교봉전' GV(관객과 대화)가 진행됐다.
특별 출연 형태로 이날 GV에 참석한 남창희는 견자단과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날 시사회에도 참석한 남창희는 영화 속 견자단의 화려한 액션 연기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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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견자단 주연의 영화 '천룡팔부:교봉전' GV(관객과 대화)가 진행됐다. 이날 GV에는 견자단과 왕정 총감독, 그리고 남창희가 참석했다. MC는 영화평론가 주성철이 맡았다.
남창희는 앞서 견자단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생일까지 7월 27일로 같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도 견자단 닮은꼴로 언급되자, 남창희는 "조금 있으면 견자단 만난다"며 "견자단 씨가 내한한다. (그래서) 만나게 될 것 같다"고 밝혀 기대를 자아냈다.
특별 출연 형태로 이날 GV에 참석한 남창희는 견자단과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날 시사회에도 참석한 남창희는 영화 속 견자단의 화려한 액션 연기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25일 개봉하는 '천룡팔부:교봉전'은 북송 초기 송나라와 거란족의 요나라가 갈등을 겪던 시기를 배경으로, 거지 패거리 개방에 들어가 우두머리인 방주가 된 '교봉(견자단 분)'이 음모에 휩싸여 살인 누명을 쓰고 개방을 스스로 떠나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여정을 담은 정통 무협 액션 영화다.
견자단은 이 작품에서 제작, 감독, 출연, 무술까지 1인 4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영화 홍보 차 내한한 견자단은 SBS '런닝맨', KBS 1TV '아침마당' 출연과 언론 인터뷰 일정 등을 소화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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