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박물관서 지역 역사·유적 공부하고 생생한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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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용인시박물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우리 어린이들이 용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새로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많은 분들이 용인시박물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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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는 20일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 선착순 모집
[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용인시박물관에서 오는 31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운영된다.
용인의 역사와 문화, 유적, 인물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별로 골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4개가 마련됐다.
생생한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용인시박물관 소장유물을 관람하는 현장 교육이 병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준비된 프로그램은 ▲행운맞이 복토끼(6세~초2) ▲용인 서봉사지에 숨은 보물 찾기(초1~3) ▲행운을 전달하는 용인의 봉수터(초등생과 동반가족) ▲용인의 신묘한 이야기(초4~6)’ 등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국립민속박물관 교육 개발 지원을 받아 개발한 교육 키트가 함께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0일부터 용인시 통합예약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용인시박물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우리 어린이들이 용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새로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많은 분들이 용인시박물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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