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가요대제전 비하인드 공개 “생생한 현장 속 돋보이는 만능 17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동원이 가요대제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지난 18일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MBC 가요대제전'의 두 번째 비하인드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전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지난 ep.1 영상에 이어 이번 ep.2 영상에서는 'MBC 가요대제전' 현장에서 리허설과 녹화, 생방송에 참여하는 정동원의 생생한 현장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정동원이 가요대제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지난 18일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MBC 가요대제전’의 두 번째 비하인드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전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지난 ep.1 영상에 이어 이번 ep.2 영상에서는 ‘MBC 가요대제전’ 현장에서 리허설과 녹화, 생방송에 참여하는 정동원의 생생한 현장 모습이 담겼다.
정동원은 대기실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뮤지컬 ‘영웅’의 ‘누가 죄인인가’를 부르며 즉석으로 뮤지컬의 한 장면을 재연하고, 타 연예인의 모창을 선보이는 등 지치지 않는 발랄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대기 중에도 틈나는 대로 노래, 안무 연습을 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정동원은 풍물 버전으로 선보인 ‘뱃놀이’ 리허설 무대를 진지하게 모니터 하는 등 진중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커버 무대인 싸이의 ‘That That’ 녹화를 위해 이동한 정동원은 화려한 무대를 위한 아이돌 느낌의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환복,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즉석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17살이 되는 소감에 대해 정동원은 “17살이 되면 고등학교를 가니까 고등학생답게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착하게, 열심히 살겠다”라며 새해 다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정동원은 함께 출연한 가수 영탁의 대기실에 깜짝 방문, 영탁의 ‘신사답게’의 한 부분을 선보이는 등 귀여운 장난을 주고받으며 특별 케미를 선보였다.
정동원은 “2022년 마지막에 팬분들께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다. 많은 선배님들과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 좋았다”라며 “2023년 검은 토끼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을 향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28,29일 부산, 2월 4,5일 대구, 2월 18,19일 수원 공연을 통해 전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