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떠나…외화증권 금액 24% 감소
KBS 2023. 1. 18. 17:15
지난해 글로벌 증시 부진으로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보관·결제금액이 1년 전보다 20% 넘게 줄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늘 예탁원을 통한 국내 투자자의 지난해 연말 외화증권 보관금액이 766억 9,000만 달러로, 2021년 말 대비 23.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외화주식 보관금액은 553억 7,000만 달러로 28.9%, 외화채권 보관금액은 213억 2,000만 달러로 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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