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日열애설… 하이브 "사실 아냐"

이재현 기자 2023. 1. 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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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 측이 일본에서 불거진 황당한 열애 보도에 부인했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18일 오후 "(김채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르세라핌 김채원이 래퍼 출신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 이후 해당 사진들은 김채원 팬들이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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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10월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한 김채원. /사진=장동규 기자
아이돌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 측이 일본에서 불거진 황당한 열애 보도에 부인했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18일 오후 "(김채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르세라핌 김채원이 래퍼 출신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열애 증거로는 김채원이 A씨와 찍었다는 셀카를 공개했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 이후 해당 사진들은 김채원 팬들이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채원의 열애 상대로 지목된 남성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다이렉트메시지(DM)를 통해 김채원과의 열애를 부인했다. 한 네티즌이 열애에 대해 묻자 "진짜 아니다"라며 "저거 다 합성한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지난 17일 해당 매체는 18일 낮 12시에 K팝 아이돌의 열애 소식을 폭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재현 기자 jhyu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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