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 3.79km 전 구간 개통에 박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시 감포읍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가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 중이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감포읍 전동사거리와 오류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 3.79km 구간 중 미개통 구간인 감포읍 옛 수협에서 국제통상마이스터고 구간 865m 미개통 구간에 총 368억원을 투입,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 감포읍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가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 중이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감포읍 전동사거리와 오류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 3.79km 구간 중 미개통 구간인 감포읍 옛 수협에서 국제통상마이스터고 구간 865m 미개통 구간에 총 368억원을 투입,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개통 구간은 2017년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토지보상에 이어 2021년 2월과 2022년 2월 한국전력공사, KT와 함께 지중화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해 4월 착공했다.
주낙영 시장은 "감포중앙도서관계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면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 조망 할 수 있는 해안경관도로 조성은 물론 감포읍 내부를 순환하는 사통팔달 교통체계가 완성된다"고 밝혔다.
그는 "감포항,공설시장, 활어직판장 등 주요시설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3세와 2년 동거, 34회 성관계한 유명 유튜버…아내 폭행·신체 촬영 '입건'
- "남편이 몰래 호적 올린 혼외자, 아내 재산 상속 받을 수도" 가족들 발칵
- "성관계 안한지 몇년"…전현무, 결혼 관련 숏폼 알고리즘 들통
- 아내·두 아들 살해한 가장, 사형 구형하자 "다들 수고 많다" 검사 격려
- '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아내 서하얀 "믿어 의심치 않아"
- 산다라박, 글래머 비키니 자태…마닐라서 환한 미소 [N샷]
- "비싼 차 타면서 구질구질"…주차비 아끼려 '종이 번호판' 붙인 외제차
- 김영철, 민경훈♥신기은 PD 결혼식 현장 공개 "멋지다 오늘…축하"
- "버려달라는 건가" 손님이 건넨 휴지…"가격 올라도 괜찮아" 응원
- "불판 닦는 용 아니냐" 비계 오겹살 항의했다고 진상 취급…"사장, 당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