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청년·신중년 취업지원 사업 추진…취업자와 고용기업에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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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청년과 신중년 세대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3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만18~39세) 14명과 신중년(만40~69세) 10명 등 총 24명에게 정규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원의 인건비를 12개월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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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청년과 신중년 세대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3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만18~39세) 14명과 신중년(만40~69세) 10명 등 총 24명에게 정규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원의 인건비를 12개월간 지원한다.
또 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지하기 위해 사업에 참여한 청년에게는 2년간 최대 300만원, 신중년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기간별로 지급한다.
참여기업은 부안군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고용보험 가입 기업으로 상시 고용인원 외 정규직 추가 채용계획이 있고, 지원금을 포하해 월 급여 총액이 최저임금 이상 지급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27일까지 군청 미래전략담당관으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 여파 및 최저임금 인상 등 불안정안 취업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부안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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