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들고' 아이돌 꿈꾸는 백발소년단…송가인X김호중X허경환 눈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가인X김호중X허경환의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TV조선 '복덩이들고(GO)'가 18일 중년들의 아이돌이 되고픈 중년 그룹, '백발소년단'을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예고했다.
'100세 시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그린 TV CHOSUN '복덩이들고(GO)' 11회에서는 평균 신장 183cm에 평균 나이 64세, 영화 감독부터 대학 교수까지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뭉친 '백발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가인X김호중X허경환의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TV조선 ‘복덩이들고(GO)’가 18일 중년들의 아이돌이 되고픈 중년 그룹, ‘백발소년단’을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예고했다.
‘100세 시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그린 TV CHOSUN ‘복덩이들고(GO)’ 11회에서는 평균 신장 183cm에 평균 나이 64세, 영화 감독부터 대학 교수까지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뭉친 '백발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본인들의 노래인 ‘멋진 인생’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의외의 개인기 실력으로 연예계 선배인 복덩이 남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나이는 숫자에 불과’를 외치며 인생 제2 막을 여는 시니어 모델들과 함께한 복카 노래자랑이 개최됐다. 트로트 선곡이 주를 이룬 이전 회차들과는 달리 팝송, 락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 선곡으로 중장년층의 예측 불가 매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날 복카 노래자랑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고 마는데, '오히려 좋아' 노련한 허경환은 MC 재량으로 ‘복덩이 남매 찬스’를 부여했고 참가자는 복덩이 남매 중 한 명과 급 듀엣 무대를 펼치게 된다. 그런데 참가자의 의외의 곡 제안에 복덩이들이 당황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복카 상품 탈탈 털리게 한 역대급 참가자들의 노래자랑 무대부터, 시니어들을 위해 준비한 감동 100% 복덩이 남매의 고품격 라이브 공연은 오늘(수) 밤 10시 '복덩이들고(GO)'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마이걸 승희, KBS 드라마 '오아시스' 캐스팅 확정
- '미스터트롯2' 둘 중 하나만 살아남는다…피말리는 1대1 데스매치
- '두뇌공조' 정용화-차태현-곽선영, 완벽 삼각공조로 사이비교주 구속
- [오늘의 운세] 2023년 01월 18일 띠별 운세
- 몬스타엑스, 'REASON' 팝업스토어 성황…8년 몬엑서사에 '오픈런' 거듭
- 계좌개설, 온라인>오프라인…우리·하나銀, 비중 절반 넘어
- [단독]한화, 국방용 '전력 반도체' 만든다
- 삼성엔지니어링, UAE 가스전 초기 수주
- 尹 "인류 공통 위기 과학기술 연대와 협력으로 극복하자"
- 조광원 비투엔 대표 "창업자 주식 무상 증여…미래 기업가치에 통 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