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핑크 버니→샤넬 케이크 ‘해피 젠득이’
김하영 기자 2023. 1. 17. 14:13

그룹 블랭핑크(BLACKPINK)의 멤버 제니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제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사랑과 축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링크가 만들어준 행복한 생일 감사히 보내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제니는 핑크색 토끼 모자와 같은 톤의 카디건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어 제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샤넬코리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게재했다. 그는 샤넬로부터 선물 받은 화이트백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제니는 와인잔을 들고 화려한 왕관을 쓴 채 커다란 꽃다발과 케이크도 자랑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17년부터 명품 브랜드 샤넬과 인연을 맺었고 2021년부터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그러면서 제니는 우아한 이미지로 샤넬의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울려 ‘인간샤넬’이라는 별명이 만들어졌다.
한편 블랙핑크 지난 15일에는 홍콩 콘서트에서 생일을 맞은 제니를 위해 무대 위 깜짝 생일 파티가 진행했다. 또 이들은 오는 4월에는 미국 ‘코첼라 벨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7월 영국 ‘하이드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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