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중고거래 피해 호소 “5000만원 상당...경찰서 가야겠다”
안하나 MK스포츠 기자(mkculture2@mkcult 2023. 1. 17. 09:44

AOA 출신 권민아가 중고거래 피해를 당했다.
권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래로 5,000만 원 상당의 가치를 사기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 닉네임만 알고 현재는 상대방이 탈퇴한 상태다. 퀵으로 주고받다 보니 연락처도 본인 것을 안 써서 다른 분이 피해 보고 계시더라”고 토로했다.
더불어 “혹시 이전에 피해 사례나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DM(다이렉트 메시지) 달라”고 말했다.
특히 권민아는 “내일 일찍 경찰서 가야겠다. 근데 가면 해결이 될까”라고 우려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하지만 전 리더였던 지민으로부터 10여 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결국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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