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혼잡 증가 제주공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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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설 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설 연휴 고정식 CCTV, 인력단속, 시민신고제 단속을 유예하고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혼잡이 예상되는 제주공항에는 고정식 CCTV 단속, 현장 근무자를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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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설 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설 연휴 고정식 CCTV, 인력단속, 시민신고제 단속을 유예하고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우선 동문시장과 서문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은 교통 흐름에 방해가 없도록 주차 계도가 이뤄집니다.
혼잡이 예상되는 제주공항에는 고정식 CCTV 단속, 현장 근무자를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합니다.
제주공항 주변인 다호로, 공항서로, 국빈 도로, 신제주 입구 사거리 안전지대에서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추석 연휴 당시 제주공항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22대를 견인하고 과태료 701건을 부과했습니다.
한라산 성판악, 어리목 입구에서도 고정식 CCTV를 통한 단속이 유지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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