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중고거래 5000만원 상당 사기" 고백
윤성열 기자 2023. 1. 17. 07:57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걸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중고 거래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권민아는 지난 16일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5000만 원 상당의 가치를 사기당했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상대방 닉네임만 알고 현재는 상대방이 탈퇴한 상태다. 퀵으로 주고 받다보니 연락처도 본인 것을 안 써서 다른 분이 피해 보고 계시더라"고 전했다. 이어 "내일 일찍 경찰서 가야겠다. 흑흑 근데 가면 해결이 될까?"라고 전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탈퇴했다. 이후 AOA 활동 당시 멤버 신지민으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해 파장을 일으켰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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