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경찰서 가야겠다"…5000만원 중고거래 사기 피해
김민지 기자 2023. 1. 17. 07:48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AOA 출신 권민아가 중고 거래를 하려다 5000만원 상당의 가치를 사기당했다고 밝혔다.
16일 권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중고나라에서 5000만원 상당의 가치를 사기당했는데, 상대방 닉네임만 알고, 현재는 상대방이 탈퇴한 상태"라며 피해 상황을 알렸다.
이어 "연락처도 본인 것을 안 써서 다른 분이 피해 보고 계시더라"라며 "혹시 이전에 중고나라에서 닉네임 'XX의 X'라는 닉네임으로 피해 사례나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디엠 달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일 일찍 경찰서 가야겠다"라며 "근데 가면 해결이 될까"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문선 "손흥민을 벤치? 홍명보가 모욕감 준 것…선수단 분위기에 영향"
- "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
- "시댁서 과천 40평 집 팔아 지원 좀"…주말 처가 갈 때마다 압박, 사위 짜증
- 'OO에겐 알리지 마라' 유언…"첫 해외여행 친동생에게 모친상 어떡하죠"
- "뽀뽀해 주면 안 돼?"…초등 2학년생 몸 만지려고 한 중년 남성
-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 '탈북민' 한송이 "김정은 하도 욕해서 北 돌아가면 총살당할 것"
- "사진 명소였는데 털렸다"…수년 가꾼 장미정원 젊은 부부가 한밤 '싹둑'
- "'언제 한번' 결혼 앞두고 여자들에게 추파"…예비 신부 '파혼' 고민
- "길 막고 이중 주차했더니 완전 박살"…억울하다 한 차주, 반응은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