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옛날에 김강쇠였다" 너스레…떡메치기로 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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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이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남다른 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 등,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김회장네 사람들이 함께 전원 라이프를 펼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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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용건이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남다른 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대가족 모임이 된 '전원일기' 식구들의 새해 모임이 이어졌다.
지난주, 새해를 맞이해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의 전원 하우스에 금동이 임호, 금동 부인 남영 역의 조하나, 영남 역의 남성진, 빨래터 섭이네 역의 김정, 숙이네 역의 김명희, 엘리트 귀농인 역의 양동재, 일용이 박은수가 찾아왔다.
김수미의 제안으로 새해맞이 떡 만들기에 도전한 이들은 전통 떡메치기에 도전했다. 조하나, 양동재가 신혼부부 상황극을 연출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준 가운데, 큰형님 김용건이 나섰다.
김용건은 "노신랑이 해보겠다!"라고 외치며 나이를 잊은 듯한 완벽 떡메치기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전원일기' 식구들의 환호에 김용건은 "내가 원래 옛날에 김강쇠라고!" 소리치기도. 힘과 체력을 자랑한 김용건은 "난 누워 있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 등,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김회장네 사람들이 함께 전원 라이프를 펼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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