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명절음식 7000인분 전달

한지명 기자 2023. 1. 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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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계묘년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계층 이웃에 명절음식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12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행사는 올해로 12년째 지속되고 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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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물품 취약 계층에 전달
하이트진로는 16일 서초동사옥 인근에서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왼쪽 세번째),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이창열 관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가 참석해 명절음식 전달식을 진행했다.(하이트진로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하이트진로는 계묘년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계층 이웃에 명절음식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12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자활센터 등 전국 35개 사회복지기관에 떡국떡과 만두, 김치찜 등 총 7000인분의 음식을 지원한다. 지원물품은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장애인, 어르신 등 지역 취약 계층에 전달된다.

2012년부터 시작된 행사는 올해로 12년째 지속되고 있다. 명절에도 가족과 보내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설·추석석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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