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해인,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
이다원 기자 2023. 1. 16. 09:08

그룹 라붐(LABOUM) 멤버 해인이 알앤디컴퍼니와 손잡았다.
16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라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뿐만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에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한 해인은 ‘두근두근’, ‘키스 키스(Kiss Kiss)’, ‘상상더하기’, ‘휘 휘(Hwi hwi)’ 등 다수의 앨범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라붐 활동 외에도 해인은 SBS ‘강남 스캔들’, ‘편의점 샛별이’ 등 드라마 출연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스펙트럼을 넓힌 것은 물론, 웹 예능 ‘내일(Work)은 투자왕’ MC를 비롯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알앤디컴퍼니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새로운 출발을 알린 해인. 데뷔 이후 보여줬던 활발한 활동을 발판 삼아 2023년 더 높이 비상할 해인의 다재다능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해인의 새 소속사인 알앤디컴퍼니는 가수 천명훈부터 리사, 나비, 경서, 키썸, 개그맨 안일권, 배우 신주아 등이 소속됐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군, 한영과의 이혼설에 처음 입 열어 “세 집 살림설 알고 있다”
- “하이브, BTS 빌미로 ‘코첼라 알박기’ 실패했나”
- ‘지상렬♥’ 신보람 “오빠는 귀엽다. 그냥 오빠가 좋다”
- 제니 ‘클럽 란제리 파티’에 누리꾼 “저렇게 놀아야 하나?”
- 친딸 폭행 후 숨지게 한 혐의, 40대 여가수…첫 공판서 입장 안 밝혀
-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투병 끝 18일 별세…향년 56세
- “장기 하나 떼어낸 것이 액땜” 장영란, 소름 돋는 무속인 점사에 ‘경악’ (A급)
- “BTS 앨범에 여친 흔적”··· 정국·윈터 열애설 재점화
- ‘10년 자숙’ 엄태웅 근황…발리서 가족과 밝은 미소
- [단독] 연기·연출·교육자 고 우창수, 51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