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28번째 생일 맞아 러블리 토끼 변신 "해피젠득데이"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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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스물 여덟번째 생일을 맞았다.
제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해피젠득데이 포토 바이 호깨비 미리 벌써 축하해준 모든 블링크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원피스에 토끼 모자를 쓴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4월 열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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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스물 여덟번째 생일을 맞았다.
제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해피젠득데이 포토 바이 호깨비 미리 벌써 축하해준 모든 블링크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원피스에 토끼 모자를 쓴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그 앞에는 풍선과 푸른 장미로 장식된 케이크가 있다. 제니는 털 달린 원피스와 모자를 쓴 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1996년 1월16일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28세가 됐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4월 열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출연을 확정 지었다. 헤드라이너로 코첼라 무대에 서는 K팝 아티스트는 블랙핑크가 유일하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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