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호깨비'가 사진 찍어줬나봐?…토끼탈 쓰고 생일 기념샷

2023. 1. 1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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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7)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제니는 16일 "해피젠득데이 🐰🎂 포토 바이 호깨비 미리 벌써 축하해준 모든 블링크 고마워요 💙"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멋들어진 야경이 펼쳐진 창가에서 푸른색 풍선 등을 앞에 두고 찍은 사진이다. 제니는 핑크색 의상에 귀여운 토끼 탈을 뒤집어쓴 채 소파에 앉아 포즈 취하고 있다. 제니의 러블리한 매력이 사진에 가득하다. 제니가 글에서 언급한 '호깨비'는 팬들 사이에선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

제니는 1996년 1월 16일생이다. 제니의 생일 기념 사진에 많으 네티즌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 = 블랙핑크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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