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돼지’ 외친 연정훈에 발끈 “자격지심 나올 뻔”(1박2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박2일' 문세윤이 '돼지' 발언에 발끈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는 연정훈 vs 김종민의 지난주에 이어 '훈민정음' 싸움이 펼쳐졌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노란색 물체에 김종민은 "계란후라이 아니냐"고 추측했고 딘딘은 "레몬 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연정훈은 지나가다 돼지고기 간판을 보고 "어? 돼지?"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1박2일' 문세윤이 '돼지' 발언에 발끈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는 연정훈 vs 김종민의 지난주에 이어 '훈민정음' 싸움이 펼쳐졌다.
미션을 먼저 마친 김종민 팀은 힌트로 5배 확대한 사진을 받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노란색 물체에 김종민은 "계란후라이 아니냐"고 추측했고 딘딘은 "레몬 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온갖 노란색 물체로 추측하며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하기 시작한 가운데 나인우는 "형 이거 에그타르트"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반면 딘딘은 "영월이 사과가 유명한데 그 부분을 확대한 것 같다"고 짐작했다.
한편 연정훈 팀도 5배 확대한 사진을 들고 이동하기 시작했다. '먹부심'이 있는 문세윤은 단번에 "음식 같다"며 다양한 음식을 나열했다.
이를 듣던 연정훈은 지나가다 돼지고기 간판을 보고 "어? 돼지?"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이에 문세윤은 "어? 괜히 자격지심 나올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대호, 미모의 아내와 달달한 결혼생활 공개…럭셔리 집까지(집사부일체)
- 박은혜, 택배 도둑 CCTV 공개 “신고 안 하자니 반복될까 걱정”
- 양지은 “父에 신장 이식 후 슬럼프, 딸 꿈까지 뺏었다 자책”(불후)[결정적장면]
- ‘암 투병’ 박주호 아내 안나 근황 포착→딸 나은 체조대회 응원(전참시)[결정적장면]
- 손연재의 진실 “현역 때 통통 이유, 올림픽 4위 눈물 아냐” 해명(전참시)[어제TV]
- 재혼 선우은숙, 65세에 명절 며느리 노릇‥‘김태현♥’ 미자 “이해 안돼”(동치미)[어제TV]
- 영지, 첫 제자가 임영웅 “가창력은 99.99% 母 DNA”(금쪽상담소)
- 전다빈, 치명적 호피 비키니 자태…온몸 빼곡 타투까지 ‘강렬’
- 기안84, 前여친 이별 통보 문자에 “쓰레기 같은 X” 자책(나혼산)[결정적장면]
- “연진아 아름답네” 임지연, 손명오 살인자 신었던 ‘초록 구두’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