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 기안84, 볼리비아서 큰집 앓이?! 포르비 집 방문해 “우리 큰집 같아”

백아영 2023. 1. 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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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현지인과의 만남을 위해 홀로 여정에 나섰다.

15일(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에서는 볼리비아 포르피의 집에 방문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1984년생 포르피는 집라인을 타고 기안84를 만나러 왔지만, 집으로 돌아갈 땐 차와 도보를 이용했다.

포르피의 집에 도착한 기안84는 10년 된 TV와 아궁이 등을 보곤 "우리 큰 집 같다"고 하며 계속해서 큰집 앓이를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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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현지인과의 만남을 위해 홀로 여정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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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에서는 볼리비아 포르피의 집에 방문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현지인 친구를 만나기 위해 7시간을 이동해 볼리비아 데스 로드에 도착했다. 1984년생 포르피는 집라인을 타고 기안84를 만나러 왔지만, 집으로 돌아갈 땐 차와 도보를 이용했다. 집라인을 타본 적 없는 기안이기에 위험할 수 있었기 때문.

포르피의 집으로 이동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던 두 사람. 기안84는 2024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포르피에게 “나는 못 오겠지만 화환이라도 보내겠다”고 약속하며 “페인터, 코믹, 카툰”이라고 자신의 직업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스파이더맨, 배트맨, 슈퍼맨...패션왕”이라고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고 쌈디는 “BTS, 봉준호, 손흥민, JAY PARK Let's go"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르피의 집에 도착한 기안84는 10년 된 TV와 아궁이 등을 보곤 “우리 큰 집 같다”고 하며 계속해서 큰집 앓이를 하기도. 아마존과 볼리비아 중 어디가 큰집이냐는 질문에 기안84는 “둘 다 있다”고 답하며 ‘볼마존’이라 칭하기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 큰집이라는 단어 제일 많이 들은 듯ㅋㅋㅋ”, “포르피 매력 있어”, “와 집 너무 멀어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극사실주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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