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청년센터, 야간·토요일까지 운영시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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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는 달서구 청년센터의 운영시간을 야간·토요일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달서구 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생활방식에 맞춰 운영시간을 평일 9~21시, 토요일 10~17시로 변경한다.
달서구 청년센터는 지난해 8월 청년 활동 공간지원, 네트워크 형성, 정보제공 등 다양한 청년 사업과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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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상제 수습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달서구 청년센터의 운영시간을 야간·토요일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달서구 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생활방식에 맞춰 운영시간을 평일 9~21시, 토요일 10~17시로 변경한다.
달서구 청년센터는 지난해 8월 청년 활동 공간지원, 네트워크 형성, 정보제공 등 다양한 청년 사업과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개소했다.
이들은 실시한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청년들의 교류·소통·활동의 플랫폼으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청년센터 개소 등 지역 청년 필요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했다"며 "청년들의 권리증진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고 미래를 이끌어갈 달서구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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