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미리 신청하세요”…용인서 하루 신청 300건→600건 ‘2배 급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로 해외여행 빗장이 풀리면서 최근 경기 용인시의 여권 발급 신청이 두 배가량 급증했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하루 평균 300명 선이던 여권 발급 신청자가 설 명절 연휴와 겨울방학 등을 맞아 최근 600명 선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여권을 미리 신청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로 해외여행 빗장이 풀리면서 최근 경기 용인시의 여권 발급 신청이 두 배가량 급증했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하루 평균 300명 선이던 여권 발급 신청자가 설 명절 연휴와 겨울방학 등을 맞아 최근 600명 선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여권을 미리 신청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여권 발급 신청이 몰리면서 소요 기간이 두 배 이상 걸리고 있기 때문이다. 신청 이후 4~5일이면 여권을 받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으로 10일 이상 걸리고 있다.
용인시에서 여권 업무를 하는 곳은 시청 여권민원실과 수지구청 1층 여권민원실 등 두 곳이다.
시 관계자는 “차세대 전자여권과 구 여권 모두 발급이 늦어지고 있다”며 “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성인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재발급을 신청한 후 여권민원실을 방문해 수령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안내했다.
ad2000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