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산단 주변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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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특별 감시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진행한다.
또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집중 순찰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즉시 신고(☎ 128)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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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특별 감시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진행한다.
20일까지는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대기·수질 배출업소 696곳에 협조문을 발송한다.
또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집중 순찰한다.
연휴 기간인 21∼24일은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업단지와 주변 하천 등 환경오염사고 우려 지역 순찰을 강화한다.
25∼27일에는 영세업체,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즉시 신고(☎ 128)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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