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220도 각도로 찢은 다리 “선수 때보다 굳은 것” 충격(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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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조 선수 손연재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게스트로 전 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아침 루틴으로 남다른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전현무가 "선수 때보다 덜 벌어지진 않은 거죠?"라고 묻자 손연재는 "엄청 덜 돼요. 지금은. 선수 때는 훨씬 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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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체조 선수 손연재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게스트로 전 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아침 루틴으로 남다른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먼저 그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발레로 몸을 풀었다. 은퇴한 지 6년이 넘은 그의 클라스에 이영자는 "유지를 너무 잘하고 있다"고 놀랐다.
특히 그는 한 다리를 소파 위에 걸친 채 한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다리를 찢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양세형은 "이건 고문이야"라고 외쳤다.
전현무가 "선수 때보다 덜 벌어지진 않은 거죠?"라고 묻자 손연재는 "엄청 덜 돼요. 지금은. 선수 때는 훨씬 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송은이는 "180도 보다 더 벌어졌으니 220도 정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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