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뉴진스, 무사히 귀국 完..오늘(14일) '리스닝 파티' 스케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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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미국에서 무사히 귀국해 스케줄을 재개했다.
14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뉴진스는 이날 오후 12시에 예정됐던 스케줄인 팬들과의 '리스닝 파티'를 무사히 진행했다.
뉴진스는 지난 12일 해외 스케줄 후 귀국 예정이었지만, 미국 내 항공편 대란으로 지난 13일 예정됐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와 팬 사인회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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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미국에서 무사히 귀국해 스케줄을 재개했다.
14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뉴진스는 이날 오후 12시에 예정됐던 스케줄인 팬들과의 '리스닝 파티'를 무사히 진행했다. 뉴진스는 지난 2일 두 번째 싱글앨범 'OMG'(오엠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OMG'와 'Ditto'(디토)로 컴백, 이날 리스닝 파티에서 신곡 소개와 토크를 했다.
뉴진스는 지난 12일 해외 스케줄 후 귀국 예정이었지만, 미국 내 항공편 대란으로 지난 13일 예정됐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와 팬 사인회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했다. 뉴진스는 이날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아쉽게 1위 무대를 보여주지 못했던 상황.
뉴진스의 컴백 시기와 맞물려 국내 팬들의 갈증이 컸던 가운데, 뉴진스는 13일 늦은 밤과 14일 오전 사이 무사히 귀국해 예정된 스케줄을 다시 소화하기 시작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는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 예정이었으나, 미국 현지 전산 시스템 오작동으로 대규모 항공편 지연 및 취소가 발생해 예정된 일정에 귀국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현지에서도 최대한 스케줄에 참여하기 위해 대체 항공편을 알아보았으나, 항공 대란의 여파가 커 안타깝게도 참여가 어렵게 됐다"면서 뉴진스의 안전 귀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뉴진스 신곡 'OMG'와 'Ditto'는 국내와 해외에서 주요 차트를 점령 중이다. 13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따르면 'Ditto'가 '톱 100' 차트에서 95위에 올랐다. 또 미국 빌보드의 세부 차트인 '글로벌 200'에선 8위에 오르기도 했다.
'Ditto'는 같은 날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에서 11위를 차지했으며, 이날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8위를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행보를 달리고 있다.
'OMG' 역시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 정상(1월 16일 자),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인 QQ뮤직 '신곡 차트'에서 'Ditto'와 'OMG가 줄곧 1위, 2위에 오르며 쌍끌이 인기를 견인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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