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19금 논란 사진 결국 삭제 "음란마귀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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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19금 논란을 우려해 급히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을 삭제했다.
설현은 13일 "음란마귀들이 너무 많아서 삭제한 인스스.. 뒤에 원숭이 그냥 이 뽑아 먹는 거거든?"이라고 밝혔다.
앞서 설현은 지난 12일 넷플릭스 콘텐츠 추천을 받으며 원숭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원숭이가 바닥에 누워 있고, 또 다른 원숭이가 누워 있는 원숭이의 몸에 고개를 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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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13일 "음란마귀들이 너무 많아서 삭제한 인스스.. 뒤에 원숭이 그냥 이 뽑아 먹는 거거든?"이라고 밝혔다.
앞서 설현은 지난 12일 넷플릭스 콘텐츠 추천을 받으며 원숭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원숭이가 바닥에 누워 있고, 또 다른 원숭이가 누워 있는 원숭이의 몸에 고개를 박고 있다. 이를 배경으로 설현은 셀카를 찍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곧 삭제됐다. 이를 뽑아 주는 원숭이들의 모습이 다소 선정적이란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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