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JYP서 맘만 달리 먹었다면 걸그룹으로 데뷔했을 수도”(두데)

박아름 2023. 1. 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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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은 1월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자신의 지난 14년을 되돌아봤다.

이날 별은 자신의 히트곡 '왜 모르니'를 소개하며 "귀여운 척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하기 싫어 눈물 글썽거리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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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별이 솔로 가수가 아닌 걸그룹으로 데뷔할 수도 있었다?

가수 별은 1월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자신의 지난 14년을 되돌아봤다.

이날 별은 자신의 히트곡 '왜 모르니'를 소개하며 "귀여운 척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하기 싫어 눈물 글썽거리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지난 2022년 종영한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걸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별은 "과거 내가 조금만 맘을 달리 먹었다면 걸그룹으로 데뷔할 수도 있었을텐데 차마 용기가 안 났다. 내가 잘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도전해봐도 재밌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는 아이돌' 멤버들과의 재결합에 대해선 "한 번 추진해 봐야겠다"고 말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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