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외동딸’ 리사 마리, 심장마비로 이송→끝내 사망 [DA: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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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팝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이자 가수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가 끝내 사망했다.
12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리사 마리의 어머니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성명을 통해 이날 딸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리사 마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리사 마리는 1968년 6월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났으며 9살에 아버지 엘비스 프레슬리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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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팝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이자 가수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가 끝내 사망했다. 향년 54세.
12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리사 마리의 어머니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성명을 통해 이날 딸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리사 마리는 내가 아는 가장 열정적이고 강인한 여성이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린다”면서 유족의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요청했다.
리사 마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54세의 나이로 하늘의 별이 됐다.
불과 며칠 전인 10일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앞에 섰던 리사 마리. 그는 아버지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한 전기 영화 ‘엘비스’에서 주연을 맡은 오스틴 버틀러가 남우주연상을 받자 이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리사 마리는 1968년 6월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났으며 9살에 아버지 엘비스 프레슬리를 잃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망 원인 역시 심장마비였다. 가수로 활동한 리사 마리는 대니 키오, 마이클 잭슨,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록우드 등과 결혼하고 이혼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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