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슈퍼주니어 탈퇴 후 근황...리즈시절 미모 되찾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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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약 1년 만에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강인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인이 SNS에 게시물을 올린 건 지난 2021년 12월 마지막 게시물을 게재한 뒤 약 1년 만이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지난 2009년 폭행 논란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음주운전 및 뺑소니, 2017년 여자친구 폭행 등 끊임없이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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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 중인 강인이 담겼다. 카메라에 밀착해 리즈시절의 V라인을 뽐내는 강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강인이 SNS에 게시물을 올린 건 지난 2021년 12월 마지막 게시물을 게재한 뒤 약 1년 만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 보여줘서 너무 기뻐요”, “너무 보고싶었어요. 과거는 이미 지나서 만회할 수 없으니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얼굴로 기강 잡는 것 좀 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지난 2009년 폭행 논란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음주운전 및 뺑소니, 2017년 여자친구 폭행 등 끊임없이 논란을 빚었다.
결국 강인은 2019년 “저는 이제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슈퍼주니어’란 이름을 놓으려 한다”며 직접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강인의 SNS에 복귀에 “연예계 활동도 복귀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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