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관상보다 충격 “성형, 너무 고치면 볼 수 없다”(한도초과)[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1. 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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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관상을 보다 당황했다.

1월 12일 방송된 tvN '재미에는 한도가 없다! 한도초과'에서는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의 이색 관상과 신년 사주풀이가 펼쳐졌다.

김민경은 풍자의 관상을 볼 차례가 되자 조심스레 "그런데 풍자는... 되나? 관상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역술가 박성준은 "너무 많이 고치면 관상을 볼 수 없는 얼굴이 된다"고 말해 풍자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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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풍자가 관상을 보다 당황했다.

1월 12일 방송된 tvN ‘재미에는 한도가 없다! 한도초과’에서는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의 이색 관상과 신년 사주풀이가 펼쳐졌다.

김민경은 풍자의 관상을 볼 차례가 되자 조심스레 "그런데 풍자는... 되나? 관상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역술가 박성준은 "너무 많이 고치면 관상을 볼 수 없는 얼굴이 된다"고 말해 풍자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풍자는 "그럼 저는 관상이 없는 거냐?"고 물었다.

박성준은 "하지만 타고난 눈빛은 변형이 불가하다"며 "눈빛이 도화안에 가깝다. 도화안은 끼가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한도초과'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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