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휴대폰보다 컨실러가 소중 “없으면 불안해”
김지우 기자 2023. 1. 12. 16:33
배우 이다희가 뜻밖의 애장품을 밝혔다.
12일 티빙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아일랜드 본격 덕질터뷰 | 기승전 아일랜드 사랑 김남길X이다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다희는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다희는 티빙 오리지널 ‘아일랜드’ 속 캐릭터 원미호와 실제 이다희의 성격 싱크로율을 묻자 “100%라고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미호를 하는 동안은 100% 미호라고 생각하고 그 입장에서 연기하려고 노력했다. 이미지나 비주얼 같은 부분이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없어서는 안 될 최애템을 묻자 곧바로 컨실러를 꺼냈다. 이다희는 “이게 컨실러인데 촬영장에서도 평상시에도 컨실러가 없으면 ‘어딨지?’ 하고 찾는다. 어릴 때부터 계속 들고 다니던 하나의 거울로 보는 아이라 없으면 불안하다. 휴대폰보다도 컨실러가 저한테 (소중하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최애 뮤지션은 “투바투 연준 그리고 뉴진스”라며 “너무 예쁜 친구들 같다. 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또 “같이 작품했던 대휘가 있는 그룹인 AB6IX”를 짚으며 “대휘야 누나 얘기했다”고 이대휘를 소환했다.
한편 이다희, 김남길, 차은우, 성준 등이 출연한 ‘아일랜드’는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지우 온라인기자 zwoo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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