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원예농협, 지난해 경제사업 물량 2천억원 달성

김준호 2023. 1. 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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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예농협이 지난해 2천억원의 경제사업 물량을 달성했다고 농협중앙회 대전본부가 12일 밝혔다.

대전원예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소비 부진 등 악조건 속에서도 상호금융 대출금 6천억원 달성, 상호금융클린뱅크 그랑프리 9년 연속 수상,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1위 등 성과를 냈다.

유성구 노은동에 있는 노은농산물공판장은 판매실적 1천383억원을 달성해 전국 지역농협 공판장 가운데 최상위권 실적을 냈다고 농협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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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전원예농협 노은공판장 박용일장장, 대전원예농협 김의영조합장, 정낙선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대전원예농협 김치영 상임이사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원예농협이 지난해 2천억원의 경제사업 물량을 달성했다고 농협중앙회 대전본부가 12일 밝혔다.

대전원예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소비 부진 등 악조건 속에서도 상호금융 대출금 6천억원 달성, 상호금융클린뱅크 그랑프리 9년 연속 수상,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1위 등 성과를 냈다.

유성구 노은동에 있는 노은농산물공판장은 판매실적 1천383억원을 달성해 전국 지역농협 공판장 가운데 최상위권 실적을 냈다고 농협 측은 전했다.

농협 관계자는 "농민·소비자의 실익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제값 받기 운동, 영농자재·마트품목 할인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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