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안유진에 "우리 딸이 저렇게 크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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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그룹 '아이브' 안유진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한가인, 재재, 정은지, 안유진이 출연하는 '퀸받드라슈'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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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한가인이 그룹 '아이브' 안유진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한가인, 재재, 정은지, 안유진이 출연하는 '퀸받드라슈' 특집으로 꾸며졌다.
'라디오스타' 두 번째 출연인 안유진은 "이 자리에서 데뷔곡 '일레븐(ELEVEN)' 안무를 잠깐 보여드리고 갔었다. 1년 만에 '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불러주셔서 뿌듯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구라는 안유진에 "그때보다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안유진은 "진짜 어떻게 그런 것도 아시냐"며 놀라워했다. 김구라는 "유진이를 옛날에 '마리텔2' 할 때 봐서 느낌이 남다르다"고 했다. 안유진은 김구라의 말에 연신 "감동이에요"를 외치며 좋아했다.
또 '요즘 스케줄 많지 않냐'는 물음에 안유진은 "아이브로 활동하면서 해외도 나가고 '뿅뿅 지구 오락실'이라는 예능도 했었다. 일주일 스케줄이었는데 독일 갔다가 서울 왔다가 대구 대학축제하고 다시 서울 와서 태국으로 간 적이 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여기가 태국이에요?' 헷갈릴 정도로 바빴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신흥 '초통령'으로 떠오르며 MZ세대에 인기몰이 중이다. 안유진은 본인은 또래보단 부모님 세대에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가인은 "저는 알 것 같다"며 "엄마의 입장에서 봤을 때 (안유진이) 바른 느낌이 있다. 보고 있으면 '우리 딸이 저렇게 컸으면 좋겠다'는 느낌"이라고 해 안유진의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또 안유진은 "한국 부모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아이돌을 뽑는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그 안에 제가 들었다"며 "너무너무 감동이다"라고 무한 감동러의 모습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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