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제8대 단장에 이종하 취임

이영균 2023. 1. 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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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는 제8대 신임단장으로 이종하 단장이 10일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항스틸러스 제8대 단장으로 취임한 이종하(사진) 단장은 축구인 출신으로 포항제철(현 포스코) 체육구단 운영반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다.

이종하 단장은 "올해 창단 50주년을 맞은 포항스틸러스가 포항시민과 함께 뛰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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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는 제8대 신임단장으로 이종하 단장이 10일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항스틸러스 제8대 단장으로 취임한 이종하(사진) 단장은 축구인 출신으로 포항제철(현 포스코) 체육구단 운영반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다. 구단의 독립 법인화 이듬해인 1996년 포항스틸러스에 입사해 선수단 주무를 시작으로 선수지원팀장, 홍보마케팅팀장, 꿈나무창조기획단장, 전력강화실장 등 27년여간 구단 프런트로서 실무를 두루 거친 정통 ‘스틸러스맨’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종하 단장은 “올해 창단 50주년을 맞은 포항스틸러스가 포항시민과 함께 뛰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6년간 구단 살림을 맡아온 장영복 전임 단장은 포항스틸러스 자문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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