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서울사무소장(6급)에 중앙부처 퇴직공무원(4급) 채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산시는 개방형 임기제(2년) 공모로 서울사무소장(6급 상당)에 지난해 말 4급으로 정년퇴직한 이석진(61) 전 국민권익위원회 과장을 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소장은 경산시 서울사무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는 공무원 연금을 수령하지 못한다.
시는 종전에는 서울사무소장에 6급 공무원을 발령냈으나 지난해 7월 취임한 조현일 시장이 중앙 부처와 업무 협조 등을 이유로 개방형 임기제 공모로 전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개방형 임기제(2년) 공모로 서울사무소장(6급 상당)에 지난해 말 4급으로 정년퇴직한 이석진(61) 전 국민권익위원회 과장을 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소장은 경산시 서울사무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는 공무원 연금을 수령하지 못한다.
공개채용 면접 때 이 문제와 관련된 질문에 이 소장은 “돈보다는 중앙 부처의 공직경험을 계속 살려 경산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 소장은 1989년 고향인 경북 상주에서 공직을 시작해 내무부와 행정자치부를 거쳐 20년동안 국민권익위에서 근무했다.
경산시는 이 소장이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경쟁력 있는 국책사업 유치 및 대외협력 강화로 경산발전을 앞당기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시는 종전에는 서울사무소장에 6급 공무원을 발령냈으나 지난해 7월 취임한 조현일 시장이 중앙 부처와 업무 협조 등을 이유로 개방형 임기제 공모로 전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
- 태권도 졌다고 8살 딸 뺨 때린 아버지…심판이 제지(영상)
- 채림, 전 남편 허위글에 분노 "이제 못 참겠는데?"
- '월매출 4억' 정준하, 자영업자 고충 토로…"너무 화나 경찰 신고"
- 김숙 "한가인에게 너무 미안해서 연락도 못 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