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미스틱스토리 전속계약 종료 "의견 존중"[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민서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미스틱스토리는 10일 "민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당사와 아티스트 민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민서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미스틱스토리는 10일 "민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미스틱스토리는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민서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늘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민서와의 계약 만료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민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민서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민서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지민, 전세계 홀린 '버건디 LP' 美·佛 연속 품절 | 스타뉴스
- '진 친구♥' 이연복, BTS 광화문 공연 인증 "정말 멋있다..韓 역사에 남을 것" | 스타뉴스
- "열심히 하다가 부상을"..방탄소년단 지민, RM 발목 깁스 언급 [BTS 歌 아리랑]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광화문 인파, 26만 아닌 10만4000명.."하이브·서울시 추산 결과" [BTS 歌 아리랑] | 스타
- "3년간 수없이 상상"..'BTS 컴백 라이브', 광화문 10만 명·190개국 아미 속 역사적 'SWIM' [종합] | 스타
- 10만 모인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히트곡 대신 택한 신곡 자신감 [BTS 歌 아리랑][종합] | 스타뉴
- 방탄소년단 1시간 공연에 광화문 마비시킨 유난이었지만..민폐 우려 잠재운 이름값 [스타현장][
- '밉상 논란' 이휘재, 은퇴설 깨고 '4년만 예능'..눈물 터졌다 [불후의 명곡] | 스타뉴스
- '10만 인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서울시 허락+시민들 양해 있었기에 가능"[스타이슈] | 스타
- 르세라핌 "4년 연속 AAA 참석+대상 감사..하이브 후배 투어스·코르티스 무대도 즐겼죠"[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