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나영석 新야심작 '서진이네' 2월 첫선..金夜 공략

윤성열 기자 입력 2023. 1. 10. 1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능계 미다스 손' 나영석PD의 새해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진이네'(가제)가 내달 시청자들과 만난다.

1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연출 나영석·장은정)는 오는 2월 초 방송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서진이네'는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해왔던 배우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한국의 패스트푸드'로 불리는 길거리 음식으로 도전장을 던진 '식당 예능'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나영석PD /사진=스타뉴스, CJ ENM
'예능계 미다스 손' 나영석PD의 새해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진이네'(가제)가 내달 시청자들과 만난다.

1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연출 나영석·장은정)는 오는 2월 초 방송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편성은 금요일 저녁 시간대가 될 전망이다.

tvN은 그동안 '삼시세끼', '신서유기', '꽃보다 할배', '윤식당', '뿅뿅 지구오락실' 등 나영석PD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들을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편성하며 새로운 '프라임 타임'을 완성했다. '서진이네' 첫 방송이 임박함에 따라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서진이네'는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해왔던 배우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한국의 패스트푸드'로 불리는 길거리 음식으로 도전장을 던진 '식당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서진을 비롯해 배우 정유미, 박서준 등 기존 '윤식당' 멤버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윤식당'의 또 다른 스핀오프 '윤스테이'로 나영석PD와 인연을 맺은 배우 최우식,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뷔도 함께했다.

뷔는 지난 2021년 5월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 출연해 나영석PD의 프로그램에 언제든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 깽판권'을 받은 받은 바 있다.
[단독]나영석 新야심작 '서진이네' 2월 첫선..金夜 공략
앞서 '서진이네' 멤버들은 지난해 말 멕시코에서 촬영을 마친 뒤 귀국했다.

기존 '윤식당'이 불고기, 비빔밥 등 한국 전통 음식을 선보였다면, '서진이네'는 좀 더 가볍고 친근한 메뉴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은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답게 본격적인 식당 경영에 뛰어들 전망이다. 그동안 메인 셰프 겸 사장으로 '윤식당'을 이끌었던 배우 윤여정은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시즌2 촬영 일정으로 인해 합류가 불발됐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sⓒ 스타뉴스(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