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단기체류 입국자 코로나 양성률 5.5%...이틀째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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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국에서 들어온 단기체류 외국인의 인천공항 PCR 검사 양성률이 5.5%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401명이 검사받아 이 가운데 5.5%인 22명이 양성 판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받은 중국발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 확진자까지 포함한 어제 하루 중국발 확진자는 53명으로, 해외 유입 확진자의 60.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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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국에서 들어온 단기체류 외국인의 인천공항 PCR 검사 양성률이 5.5%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401명이 검사받아 이 가운데 5.5%인 22명이 양성 판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3.9% 이어 이틀째 한 자릿수의 낮은 양성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입국 후 PCR 검사가 시작된 지난 2일 이후 지금까지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390명, 누적 양성률은 17.5%입니다.
이들을 포함해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받은 중국발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 확진자까지 포함한 어제 하루 중국발 확진자는 53명으로, 해외 유입 확진자의 60.9%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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