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연료비 30% 절감 효과"...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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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휘발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병용 사용하는 토레스 신형 모델을 내놨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이날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을 선보였다.
휘발유와 전기 모터가 결합된 일반적인 형태의 하이브리드카는 아니며, 휘발유와 LPG 연료를 병용해서 사용하는 바이 퓨얼 방식을 사용한 차량이다.
특히 LPG는 연료비가 휘발유 보다 저렴한 만큼 높은 경제성을 갖췄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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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휘발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병용 사용하는 토레스 신형 모델을 내놨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이날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을 선보였다. 휘발유와 전기 모터가 결합된 일반적인 형태의 하이브리드카는 아니며, 휘발유와 LPG 연료를 병용해서 사용하는 바이 퓨얼 방식을 사용한 차량이다.
특히 LPG는 연료비가 휘발유 보다 저렴한 만큼 높은 경제성을 갖췄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쌍용차는 장거리 주행 시 연료비 절감 효과가 30% 수준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레스에 적용한 하이브리드 LPG 시스템은 국내 LPG 업체인 로턴과의 기술 협약으로 만들어졌다. 휘발유(50ℓ)와 LPG(58ℓ)의 연료탱크를 완충하면 최대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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