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에 "50년 남았다"…멘트만 보면 스릴러 장르물이네

안소윤 2023. 1. 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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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해설가 겸 방송인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안정환에 받은 꽃바구니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안정환은 "50년 남았다"는 카드 문구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지난 200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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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축구 해설가 겸 방송인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9일 이혜원은 "뭐가뭐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안정환에 받은 꽃바구니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안정환은 "50년 남았다"는 카드 문구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한 네티즌이 "혹시 남은 50년도 사랑하며 살아가자는 그런 의미일까요? 멘트만 보면 스릴러물인데 안느님이 했다니까 로맨스물인 것 같은데"라고 하자, 이혜원은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지난 200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딸 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인 뉴욕대학교(NYC)에 합격했다. 아들 리환은 카네기홀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섰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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