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센터 주차된 테슬라 차량서 불…완전 진화까지 3시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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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쯤 서울 성동구에 있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서비스센터에 주차돼 있던 테슬라 차량에서 불이 났다.
차량 주인이 수리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차를 세워뒀는데, 갑자기 불이 나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전기차 화재는 통상 배터리 열 폭주로 발생하는데, 재질 특성상 한 번 불이 나면 완진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날 오후 6시7분에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4층짜리 상가 주택 1층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약 4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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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상가 음식점 화재. [관악소방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08/dt/20230108144312202sdtn.jpg)
7일 오후 5시쯤 서울 성동구에 있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서비스센터에 주차돼 있던 테슬라 차량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차량의 절반가량이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오후 7시50분쯤 완전히 꺼졌다.
차량 주인이 수리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차를 세워뒀는데, 갑자기 불이 나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전기차 화재는 통상 배터리 열 폭주로 발생하는데, 재질 특성상 한 번 불이 나면 완진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6시7분에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4층짜리 상가 주택 1층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약 4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요리하던 직원이 조리기구에서 난 불을 끄려다가 화재가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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