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신년 ‘안전 기원’ 산행 및 해양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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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3개 사업부별로 지난 7일 수주목표 달성과 건설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2023년 수주 및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건축사업부와 플랜트사업부 임직원 60여 명은 각각 청계산과 북악산에 올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안전 시공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들은 인천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현장에서 수주 및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하고, 인근 구읍뱃터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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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신년 ‘안전 기원’ 산행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3개 사업부별로 지난 7일 수주목표 달성과 건설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2023년 수주 및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건축사업부와 플랜트사업부 임직원 60여 명은 각각 청계산과 북악산에 올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안전 시공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인프라사업부 임직원 70여 명은 산행 대신 해양정화에 나섰다. 이들은 인천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현장에서 수주 및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하고, 인근 구읍뱃터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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