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폭발음과 함께 불…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김동환 2023. 1. 8. 10:14

8일 오전 8시46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메라 밖 진짜 인생, 이정재·황신혜·이도현이 가장으로 사는 법
- 박소현 “같은 사람과 두 번 소개팅”…지젤·황보라도 ‘ADHD’로 고충
- 기은세, 430평 대저택을 '고독한 일터'로 바꾼 이유…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24시간
- 얼음창고 노동자에서 억대 몸값으로, 박지현의 8년이 증명한 것
- 46억 저택 팔고 ‘셀프 염색’…황정음이 마주한 인생 2막
- “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
- 3개월 시한부부터 성대 파열까지…양희은·정애리·정영주, 암 극복하고 다시 무대로
-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남편 먼저 떠나보낸 김영옥·나문희·김혜자의 고백
- 난자 채취만 24번…한영·박군 부부가 ‘시험관 중단’으로 증명한 진짜 행복
- 8번의 낙방 견디고, 컷트 9000원…‘쥬얼리’ 이지현이 가위 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