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 전북·금암노인복지관, 노인복지 증진 '맞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국가지원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06/newsis/20230106145147525daim.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점차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어르신 및 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속 협력 ▲어르신의 예방적 복지체계 구축 및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창출 등이다.
또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질병에 대한 진료체계도 상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국가지원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X맨' 유민, 어떻게 사나 했더니…여전한 미모 눈길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원·하루 16시간 근무" 주장
- 션, 결혼 22년 차…"만난 지 9392일, 죽을 때까지 셀 것"
- 박나래 '주사 이모' 충격 근황…"나 지키고 싶다"
- 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속 범인은?
- '허양임과 이혼' 고지용, 바다로 떠났다…수척한 모습
- 김정난, 집 내놓더니 결국 이사…새 보금자리는 영등포
- 션, 사업 200억 매출에도 부자 못 된 이유 고백
- 정가은, 결혼반지 팔러 갔다가 충격…"가품 확률 90%" 허탈
- "안유진 어제 봤다"…'로또 청약' 당첨설 아파트서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