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 전북·금암노인복지관, 노인복지 증진 '맞손'

윤난슬 기자 2023. 1. 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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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국가지원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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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금암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점차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어르신 및 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속 협력 ▲어르신의 예방적 복지체계 구축 및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창출 등이다.

또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질병에 대한 진료체계도 상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국가지원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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