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신예은, 대세 여배우 공통점 있었다?…”모두 ‘OOOO’ 출신” [Oh!쎈 레터]

[OSEN=유수연 기자] 고윤정, 신예은, 박지현, 박규영 등 일명 ‘대세 여배우’들의 공통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네 사람이 모두 잡지 ‘대학내일’ 표지 모델 출신이었다는 공통점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고윤정은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15학번으로, 대학내일 771호 커버 모델을 했다.
이후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그는 현재 y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 낙수・진부연 역으로 열연 중이다. 차기작으로는 2023년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어 1998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신예은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 16학번으로 대학내일 840호 커버 모델로 표지를 장식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아역을 연기하며 생애 첫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오는 3월에는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안방극장에 찾아올 예정이다.
올해 나이 30세가 된 박지현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13학번으로 대학내일 714호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첫 데뷔한 그는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현재 박지현은 영화 ‘히든 페이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 나이 31세가 된 박규영은 연세대 의류환경학과 13학번으로 대학내일 756호 커버 모델 출신이다.
'대학내일' 표지모델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제안을 받고 배우 연습생으로 입사한 박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에 출연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규영은 넷플릭스 ‘셀러브리티’와 ‘스위트홈 시즌2’ 공개를 앞두며 활발한 활약을 예고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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