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일시 휴전 명령'에…우크라 "러, 점령지 철수해야 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이 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일시 휴전 명령에 대해 위선이라고 꼬집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포돌랴크 보좌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연방이 (우크라이나에서) 점령한 영토를 떠나야 한다"며 "오직 그러고 나서야 '일시적 휴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이 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일시 휴전 명령에 대해 위선이라고 꼬집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포돌랴크 보좌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연방이 (우크라이나에서) 점령한 영토를 떠나야 한다"며 "오직 그러고 나서야 '일시적 휴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돌랴크 보좌관은 별도 성명에서 "시시한 속임수. 완전 선전 행동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라며 "러시아는 전투와 물류 중심지의 공격 강도를 낮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 측은) 전쟁을 끝내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다"며 "러시아 지도부의 명백한 조작적 계획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정교회 성탄절 휴전'을 촉구했던 러시아 정교회를 가르켜 "전쟁 선전원"이며 우크라이나에서 "대량 학살"과 러시아의 군사화를 선전하고 있다고 비판한바 있다.
younm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바람난 아내 따귀 때렸더니,이혼 요구하며 문중 땅 절반 달라네요"
- 고현정 "연하 킬러? 남자 배우 막 사귄다?"…연예계 루머에 입 열었다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
- "평생 모은 4억, 아내가 주식으로 날려 공황장애 와…이혼 사유 되나요"
- "성관계하듯 해 봐"…안산 사이비 목사, 의사 꿈꾸던 13세 감금 '음란죄 상담'
- "마약 자수합니다" 횡설수설…김나정, 결국 경찰 고발당했다
- 12억 핑크 롤스로이스에 트럭 '쾅'…범퍼 나갔는데 "그냥 가세요" 왜?
- 김혜수,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세월은 역행 중 [N샷]
- 동덕여대 강의실 '알몸남' 음란행위 재소환…"공학되면 이런 일 많을 것"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