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참별이 인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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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은 그동안 홍보용으로만 소량 제작되었던 참별이 인형 판매를 본격화 한다고 5일 밝혔다.
인형을 판매하는 지정 판매점은 성주군 주요 관광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인형 가격은 참별이(소) 8천원, 참별이(중) 1만5천원, 쿠션 든 참별이(중) 2만원이다.
성주군 캐릭터 '참별이'는 전국 1등 참외 도시 성주의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성주 참외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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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상북도 성주군은 그동안 홍보용으로만 소량 제작되었던 참별이 인형 판매를 본격화 한다고 5일 밝혔다.
인형을 판매하는 지정 판매점은 성주군 주요 관광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성주 참별이 인형 [사진=성주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05/inews24/20230105144829588ptwy.jpg)
지정된 5개소는 더옐롱, 카페 그날, 카페53, 뚝딱공방, 인송쥬이다.
인형 가격은 참별이(소) 8천원, 참별이(중) 1만5천원, 쿠션 든 참별이(중) 2만원이다.
성주군 캐릭터 ‘참별이’는 전국 1등 참외 도시 성주의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성주 참외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글동글한 참외 몸통과 귀여운 얼굴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이다.
4월부터는 인형 이 외에 더 다양한 관광기념품도 함께 판매한다.
앞으로도 군은 관광기념품의 브랜드화와 함께 판로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 군수는 “성주 참외를 상징하는 참별이 캐릭터 기념품을 통해 친근한 관광 성주를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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