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돌아온 '라교수'...'라일락' 전호진, KT 코치진 합류 [오피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년전 시즌2 한국 서버 1위 였던 라교수님이 다시 LOL e스포츠씬에 돌아온다.
'라일락' 전호진이 KT 챌린저스팀의 코치로 5년만에 현장에 복귀했다.
'라일락'은 전호진은 대표적인 1세대 LOL 프로게이머.
2016시즌 중국으로 건너간 전호진은 3부리그(LSPL) 썬더 베이 게이밍을 2부리그 승격시켰고, 쑤닝 게이밍으로 팀명이 달라진 뒤에는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지도자로 변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용준 기자] 11년전 시즌2 한국 서버 1위 였던 라교수님이 다시 LOL e스포츠씬에 돌아온다. 그의 새로운 둥지는 KT 롤스터. '라일락' 전호진이 KT 챌린저스팀의 코치로 5년만에 현장에 복귀했다.
KT는 5일 공식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2023 LCK & LCK CL Spring 통합 로스터를 공개했다. 이인원 단장 이하 5명의 코칭스태프와 12명의 선수로 시즌을 출발하게 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라일락' 전호진 코치의 챌린저스 팀 합류. 전호진 코치는 '손스타' 손승익 코치와 챌린저스 팀을 맡게 됐다.
'라일락'은 전호진은 대표적인 1세대 LOL 프로게이머. 시즌2 한국서버 1위로 이름을 떨친 레전드다. 디알엑스의 전신이었던 IM팀에서 4번이나 포지션 변경을 한 경우로 탑에서 갑자기 서포터로, 다시 서포터로 돌아갔고, 이후 정글러와 탑으로 다시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전무후무한 네 차례의 포지션 변경을 경험했다.
2016시즌 중국으로 건너간 전호진은 3부리그(LSPL) 썬더 베이 게이밍을 2부리그 승격시켰고, 쑤닝 게이밍으로 팀명이 달라진 뒤에는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지도자로 변신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