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솔로 12기 순자, 결혼 의지 “29살인데 큰 거 한 장 준비”(나는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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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순자가 결혼에 대한 생각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순자는 "29살이고 용인의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순자는 이상형은 취미가 잘 맞는 사람이라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분"이라고 말했다.
또 순자는 "남자친구를 만난다면 1년을 보고 결혼할 마음이 있다. 그 사람의 사계절이 궁금하고, 같이 다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며 결혼 준비를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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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12기 순자가 결혼에 대한 생각으로 시선을 끌었다.
1월 4일 방송된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12기 모태솔로 남녀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순자는 “29살이고 용인의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장점은 애교고, 붙임성도 좋다”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고, “연애에 있어서는 길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연애가 조금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취미는 전국 방방곡곡으로 등산하러 다니는 것이었다. 순자는 이상형은 취미가 잘 맞는 사람이라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분”이라고 말했다.
또 순자는 “남자친구를 만난다면 1년을 보고 결혼할 마음이 있다. 그 사람의 사계절이 궁금하고, 같이 다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며 결혼 준비를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는 착실하고 성실하게 큰 거 한 장 모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29살인데 대단하다"고 반응했다.
(사진=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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